방콕 여행 이튿날 일정이에요
짝꿍님 네일 하기 전에 방문했던,
명품매장들이 즐비한 아이콘시암에 다녀왔어요
아이콘시암
299 Charoen Nakhon 5 Alley, Khlong Ton Sai, Khlong San, Bangkok 10600
매일 오전 10시 ~ 오후 10시까지 운영
BTS골드라인 차른나콘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녁시간엔 그랩으로 이동이 힘들 수 있습니다.
저는 아바니플러스 리버사이드 호텔에 숙박 중이어서
오전 조식 식사를 마치고 근처에서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갈비국수 한 그릇을 한 후
그랩으로 아이콘시암까지 이동했어요
아바니 리버사이드호텔 ~ 아이콘시암까지
거리는 약 3km 정도 이동시간은 12분 걸렸어요
그랩택시비용은 142밧 나왔습니다.





근처에 있는 네일샵 위치도 확인할 겸
조금 일찍 나왔는데 네일샵이 너무 가까워서
아이콘시암 오픈까지 약 20분이 남았어요
기다리는 동안 아이콘시암 정문 왼쪽 편에 세븐일레븐에 방문해서
시원한 아이스커피로 임시 수혈하면서 기다렸어요




지하에 위치한 쑥시암이에요
수상시장 + 야시장 느낌의 푸드코드몰이에요
시원하고 깔끔한 야시장을 느껴보고 싶다면
좋은 선택지가 될 거 같아요









정말 많은 먹거리가 아주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어요
가끔 한글이 적혀있는 매장들을 보면 괜스레 좋네요
꼬치구이 고기종류로는 악어고기/돼지고기/소고기/닭고기/토끼고기가 있었어요.





간단하게 관자/새우(맛살느낌)/닭고기/소고기 꼬치를 사서
맥주 파는 테이블로 이동했어요
창 생맥주였는데 저는 통풍으로 생수만..
맛은 닭꼬치는 한국이랑 비슷하고
소고기꼬치는 독특한 향신료냄새가 있는데 닭꼬치가 더 좋았어요
관자 / 새우꼬치도 쏘쏘!!
태국 어딜 가도 기본적으로 조금은 짠듯한 맛이었어요




꼬치류를 먹고 근처에 위치한 푸드매장에서
주문한 까이양?(닭구이) / 새우솜땀
닭구이는 익숙한 닭맛에
새우솜땀은 깜짝 놀랐어요
거의 새우젓갈을 부어놓은 듯한
작은 새우의 양과 짜고 비리고
그래도 열심히 먹었답니다



지하에도 야시장처럼 기념품이나, 간단한 의류들도 판매를 합니다.
식사를 마치고 어머니 선물로 면으로 된 이염 원피스를 구매했어요
시원해 보이는 컬러라 제 티셔츠도 구매하려다
조금 더 둘러보자는 짝꿍의 말에
다른 곳을 둘러보다가
다시는 그곳으로 가지 못했습니다.






1 - 2층에는 럭셔리 브랜드들이
가득 입점해 있었어요.
그런 브랜드들과는 인연이 없는 저는
낯설었답니다.ㅋ
몇 층 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자동차도 전시되어 있어 있던..
확실히 방콕 최고의 쇼핑몰이라는 수식어답게
많은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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